2008 4/18 잊지아니하겠다



휴,

오늘 폰으로 해외로 택배보낸거
 
반송됬다고 문자오고


MM 이라는 녀석이 제 3자연관 [강의실]

지름길이라며 따라갔더니 비오는날

벽타고 미끄러운 진흙비탈길을 올라가ㅆ...

축축하게 젖어가며, 옷 신발 다 진흙에 버리고 ㅋㅋㅋㅋ,

집에가는길에

좀 정신줄 놓은 사람이 나랑 제리랑   MM 보고

" 경남대가 좋아? 서울대가 좋아? "  [난 집이 좋다고 말해줄라고 했는데 과애들이 불러서..바쁘다 시피 도망 ]

이러고 있다..


오늘 뭐 이리 꼬여 ㅠㅠㅠㅠ

by 슈우웅 | 2008/04/17 22:39 | 트랙백 | 덧글(3)

시험 끗,

=ㅂ=, 일주일만에 하루벼락치기

뭐 시험이 끝났습니다....[...]


묘하게

디자인과라서 그런지 실기시험이

영어랑 일본어 뿐이군=ㅂ=, [나머지는 다 그림그리는]








금요일에 호드랑 탓짱 불렀는데


이번에 좀 근사하게 놀만할 방법없을까...


아..

세자릿수 레벨 축전그려야하는데=ㅂ=,

by 슈우웅 | 2008/04/16 13:29 | 잡솔 ♭ | 트랙백 | 덧글(2)

수인일세,



수인이라고 그리긴 햇는데,


사자 = 쥐 는 같다라는 정의가 나온것 같아서...

영..

불만족;ㅂ;ㅂ;ㅂ;

수정이나 새로그릴필요가 있는녀석이다,...[쳇]

by 슈우웅 | 2008/04/15 07:29 | 낙서 ♪ | 덧글(2)





연인이 있으면,

누가 공부 못한다고

자기 앞 길을 막을거라고

 

불행해 질거라고 했습니까...

난,

 

단 한사람의 연인으로 인해서,

 
저 위에 있는 말들의 완전
반대로인데,
그리고..


내 미래를 걱정해주고,
현실을 냉정하게 보라는 한별이의 조언이,

그 싫어 하는 영어공부를 하게 만드는구나....[...]
대략 10년동안

가족,친척,친구 근처 사람들이 말을하고..
강요를해도...

세계가 그렇게 흘러가도...

날 영어공부하게 설득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데,


너의 단 한마디에 내가

" 움직이고 있다 "

급신기=_=






 

 

by 슈우웅 | 2008/04/11 17:28 | 낙서 ♪ | 덧글(4)

최근에 한거



이거 만드는데 한 2시간은 걸린거 같네요... 별거 아닌건데도

참 손이 많이 가는

3D는 알면 알아 갈수록 신기한 녀석 ㅎㅎ


by 슈우웅 | 2008/04/09 00:43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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