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17일
2008 4/18 잊지아니하겠다

휴,
오늘 폰으로 해외로 택배보낸거
반송됬다고 문자오고
MM 이라는 녀석이 제 3자연관 [강의실]
지름길이라며 따라갔더니 비오는날
벽타고 미끄러운 진흙비탈길을 올라가ㅆ...
축축하게 젖어가며, 옷 신발 다 진흙에 버리고 ㅋㅋㅋㅋ,
집에가는길에
좀 정신줄 놓은 사람이 나랑 제리랑 MM 보고
" 경남대가 좋아? 서울대가 좋아? " [난 집이 좋다고 말해줄라고 했는데 과애들이 불러서..바쁘다 시피 도망 ]
이러고 있다..
오늘 뭐 이리 꼬여 ㅠㅠㅠㅠ
# by | 2008/04/17 22:39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